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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건너 온 스타일리쉬한 포터블 라디오
• 작성자 : HIFICLUB   • 등록일 : 2012년 2월 28일 화요일  • 조회수 : 18,726 •
 
 
 

독일 브랜드인 Sonoro는 독인 현지에서 디자인과 생산을 하는 고품질의 오디오와 전세계 음악애호가들을 위한 스타일리쉬하고 고품질의 오디오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제품의 색상과 재질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에 최신의 트렌드를 더한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인 Sonoro에서 앙증맞고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제품을 선보였다.
 
 
 
 
CUBOGO는 인테리어나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8가지 색상(레드, 블랙, 화이트, 그린, 블루, 오렌지, 퍼플, 회색)에서 골라 커버를 교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생활 방수 기능으로 부엌이나 목욕탕, 야외 등 어느 장소에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CUBOGO는 마치 테이크 아웃 커피와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CUBOGO는 완벽한 포터블 라디오로 상단의 스피커 그릴에 볼륨 조절 노브와 작은 소형 안테나를 갖추고 있고, 주파수 조절 다이얼은 CUBOGO하단에 자리 잡고 있어 디자인에 심플함을 더한다.  

 
 
 
CUBOGO는 라디오 기능 뿐 아니라 요즘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들이 지원하는 아이팟과 MP3 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는 3.5mm 단자를 가지고 있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내장되어 있는 배터리는 최대 2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AC/DC아답터를 이용해 손쉽게 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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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혜성처럼 날아온 다크호스
SFORZATO DSP-050EX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10-12   • 조회 : 1,580
음악 그리고 클럭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종교와 예술과 과학은 한 나무에서 뻗어 나온 가지다. 이 열망의 가지들은 인간의 삶을 숭고하게 만들고 우리를 미천한 물리적 존재에서 자유로 인도한다”. 종교는 차치하고서라도 예술은 과학의 힘을 통해 더욱 우리 곁에 개별적으로 가까이 갈 수 있었다. 녹음과 재생 장치가 개..
[리뷰] 진공관 사운드를 창의적으로 즐기는 방법
PrimaLuna Prologue Premium + ELAC Adante AS-61
• 작성자 : 김편   등록일 : 2018-10-10   • 조회 : 1,620
진공관 앰프는 쓰면 쓸수록 애정이 간다. 무엇보다 지금 들리는 음의 출발을 알 수 있다는 데서 오는 즐거움이 크다. 맑고 투명하지만 왠지 고적한 맛이 도는 것은 출력관이 300B인 탓이고, 밝고 부드러우며 야들야들한 감촉은 EL34인 탓이라고 스스로를 납득시킬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진공관 브랜드에 따라서, 초단관과..
[리뷰] 폭발하는 에너지, 작렬하는 디테일
Focal Grande Utopia EM EVO Speaker
• 작성자 : 김편   등록일 : 2018-10-10   • 조회 : 2,340
에너지는 폭발했고, 디테일은 작렬했다. 그동안 제법 많은 스피커들을 리뷰했지만 이번 스피커는 그 차원이 달랐다. 리뷰 방법 자체, 스피커에 들이대야 하는 잣대 자체를 달리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흔히 저역의 에너지감을 표현할 때 해머로 내리찍는다고 하지만, 이번은 그런 수준이 아니..
[리뷰] 이탈리안 프레스티지
Norma REVO SC-2 & REVO PA 160 MR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10-05   • 조회 : 1,377
크레모나로부터시대는 기원전 50년경 갈리아 지방.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던 당시 로마 총독 폴리오네와 사랑에 빠져 두 아이를 가진 노르마. 그리고 폴리오네가 사랑한 또 다른 젊은 사제 아달지사. 여느 오페라에서 자주 마주치는 남녀의 사랑과 전쟁이 뒤범벅된 벨리티의 오페라 ‘노르마’. 아달지사를 ..
[리뷰] 아메리칸 사운드의 저력
EgglestonWorks Andra III Signature SE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10-03   • 조회 : 1,821
시시각각 일어나고 소멸하는 사건들과 그것에 얽히고설킨 이야기들은 햇빛에 바래고 달빛에 젖으며 한 편의 극적인 시나리오처럼 기억된다. 하이엔드 오디오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여러 천재적 히어로들이 등장하며 그들이 만들어낸 창조적 결과물, 때론 예술작품이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제품들이 줄지어 등장한다.하이..
[리뷰] 프렌치 진공관의 매혹적인 향기
Jadis Electronics I88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10-02   • 조회 : 2,051
때때로 성급한 오디오파일은 완벽을 추구하려 애쓴다. 가장 완벽한 스피커와 완벽한 앰프 그리고 현시대를 대표하는 최신 하이테크 올인원을 꿈꾸기도 한다. 이런 성급한 오디오파일의 성급하면서 한없이 가벼운 물음에 종종 나는 대답한다. 세상에 완벽이란 없으며 단지 새롭고 다양한 것이 좋은 것이라고. ..
[리뷰] 살아있는 전설 케프의 현주소
KEF Reference 1 Bookshelf Speaker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09-29   • 조회 : 2,218
브리티시 레전드최근 하이파이,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사들의 움직임에 조금 흥미로운 점들이 발견된다. 예를 들어 매지코, YG 어쿠스틱스 등 초고해상도, 광대역의 신흥 명문 스피커 메이커들은 북셀프 스피커를 좀처럼 출시하지 않는다. 최하위 기종도 최소 플로어 스탠딩 형식이며 스탠드를 필요치 않는 2..
[리뷰] DLP 진영의 하이엔드 UHD 프로젝터

SIM2 NERO 4S UHD DLP Projector
• 작성자 : 정편   등록일 : 2018-09-28   • 조회 : 1,730
하이엔드 UHD DLP 프로젝터의 등장2012년부터 TV를 시작으로 등장한 4K 디스플레이 기기의 시장은 2016년 3월 UHD 해상도의 소스를 담은 울트라 HD 블루레이(Ultra HD Blu-ray)의 등장으로 본 궤도에 들어섰다. 이후 UHD 디스플레이 기기는 4K 해상도(3,840x2,160)에 HDR(High Dynamic Range)을 결합한 제품을 속속 출시했..
[리뷰] 튜브 롤링과 음악성, 2마리 토끼를 잡다
PrimaLuna ProLogue Premium Integrated Amp
• 작성자 : 김편   등록일 : 2018-09-26   • 조회 : 1,521
진공관은 여러모로 매력적이다. 캐소드에서 출발한 전자가 투명한 유리관 속을 유영해 플레이트에 도달하고, 이 과정에서 그리드에 전압 형태로 들어온 음악신호가 증폭되는 기막힌 원리. 그러면서 스크린 그리드의 추가로 4극관, 서프레스 그리드의 추가로 5극관으로 발전해온 ..
[리뷰] 매킨토시, 아날로그에 취하다
McIntosh MT5 Turntable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09-21   • 조회 : 2,568
카세트 테이프를 들었던 시절 무엇보다 녹음의 재미가 있었다. 용돈이 항상 부족했던 터라 좋아하는 음반을 모두 구입할 수는 없었고 그 대안이 녹음이었다. 카세트 테이프도 종류별로 있어서 가끔 정말 오래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귀한 CD는 친구에게 빌려 크롬, 메탈 테이프에 녹음해 들었다. 또 다른 아날로그 소스인 LP..
[리뷰] 디지털의 한계를 극복하다
Stealth Audio Cables Black Magic V18 Cable
• 작성자 : 문한주   등록일 : 2018-09-20   • 조회 : 2,351
오디오 산업에서 지난 십여 년 동안 가장 활발하게 발전해온 분야가 있다면 음원 파일을 재생하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USB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발전되어 왔으나, 음악산업의 중심이 빠르게 스트리밍 기반의 음원 서비스로 자리 잡게 되면서 오디오 애호가들의 관심 대상도 네트..
[리뷰] Audio Desk Systeme VINYL CLEANER PRO
등록일 : 2018-09-18   • 조회 : 2,014
LP는 음질이 뛰어난 반면에 오래 들을수록 먼지와 긁힘으로 인해 크래킹 노이즈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또한 오래 보관한 LP는 소리골(Groove)에 오래된 먼지가 잔뜩 끼어서 잡음과 함께 음질도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LP를 ..
[리뷰] 웨스턴에서 건져 올린 카운터펀치
Hemingway Western Cable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09-14   • 조회 : 1,694
빈티지 그리고 하이엔드지금으로부터 시계를 반세기 이전으로 돌려보면 현재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오디오와 조우하게 된다. 집채만 한 혼 스피커를 필두로 시대를 호령했던 웨스턴일렉트릭, 극장가를 석권하며 지금도 호사가들의 표적이 되고 있는 클랑필름 그리고알텍. 은은한 풍미와 격조가 녹아든 마란츠..
[리뷰] 시청실의 음들이 맑고 상쾌해졌다.
Sound Tree Cosmic Diffuser
• 작성자 : 김편   등록일 : 2018-09-12   • 조회 : 2,289
디퓨저(diffuser), 즉 음향분산판의 효과는 크다. 지난해 6월 양재동 시절의 하이파이클럽 메인 시청실에서 들은 카이저 어쿠스틱스의 ‘Spline Diffuser 1’은 필자 귀를 의심케할 만큼 놀라운 변화를 안겼다. 이 디퓨저를 전면 벽에 4개 붙이자마자 음들이 일제히 선명해진 것이다. 귀에 ..
[리뷰] 하이브리드 사운드의 최전선
Octave HP700 & MRE220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09-11   • 조회 : 2,327
새로운 진공관 앰프와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서로 다른 초단과 드라이브단그리고 출력단을 가지며 진공관을 교체해가면서 다양한 소리의 질감을 체험할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 진공관 가격이 본체 가격을 넘어선다. 특히 845, 300B 등오리지널 고전관은..
[리뷰] 비투스 막내들의 황홀한 파드되
Vitus Audio RL-102 Preamplifier & RS-101 Stereo Poweramplifier
• 작성자 : 김편   등록일 : 2018-09-07   • 조회 : 2,196
지난 5월 뮌헨 오디오쇼를 갔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이 방에도, 저 방에도 덴마크 비투스(Vitus Audio) 앰프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는 것이다. 아까 들렀던 쇼룸을 또 들어왔나 싶을 정도였다. 모델들은 조금씩 달랐지만 전면 섀시 디자인이 거의 비슷했기 때문에 이러한 기시감은 더욱 강했다. 한국에..
[리뷰] 레드북 CD 재생의 든든한 지원군
Bryston BCD-3 CD Player
• 작성자 : 코난   등록일 : 2018-09-05   • 조회 : 3,108
대세는 디지털 스트리밍이다. 출근하는 시간 지하철 이어폰을 낀 사람들 열에 아홉은 디지털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는다. 가가호호 하이파이 오디오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나마 블루투스 스피커가 현실적 오디오의 대안이 된 지금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듣는다. 하지만 음악을 즐기는 포맷이 바뀌..
[리뷰] LP 재생의 시작과 끝
MoFi Electronics StudioDeck Turntable (1)
• 작성자 : 이종학   등록일 : 2018-09-04   • 조회 : 2,586
해마다 5월 중순에 열리는 뮌헨 하이엔드 쇼의 중요성에 대해선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다. 특히, 매년 컨셉이 달라지고, 유행이 바뀌기 때문에, 한 2~3년을 터울로 바라보면 오디오 업계 전체의 움직임이 일목요연하게 잡힌다.올해는 열기가 좀 가라앉았지만, 작년만 해도 경천동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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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럭셔리 디자인과 탄탄한 사운드의 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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